거모종합사회복지관, 아동 결식 예방 및 식습관 개선 위한 ‘희망맛집’ 운영기관 선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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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(210.♡.225.15) 작성일26-04-03 15:34 조회52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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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흥시1%복지재단 2026 지역복지 특성화사업 선정... 본격 운영 돌입
거모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이재경)은 시흥시1%복지재단의 ‘2026년 지역복지 특성화사업’에 선정되어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‘희망맛집’ 사업을 운영한다.
이번에 선정된 ‘희망맛집’은 단순한 식사 제공의 차원을 넘어, 아동이 스스로 건강하게 먹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을 둔다. 복지관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확보된 재원으로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 20명에게 영양 도시락과 밀키트를 정기적으로 지원하여 기초 영양 섭취를 보장할 계획이다.
특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▲식습관 개선 교육 ▲요리 실습 ▲신체 활동 교육 등 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. 이를 위해 복지관은 인근 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원이 시급한 아동을 우선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.
이재경 관장은 “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모종합사회복지관(☎031-493-6347)으로 문의하면 된다.
◎ 골든타임즈 https://www.gdtimes.kr/1091766
◎ 시흥시민신문 http://www.ss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9035
◎ 컬쳐인시흥 https://www.culturein.co.kr/343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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